
영월군자원봉사센터(센터장 전정은)는 최근 영화 ‘왕과 사는 남자’가 흥행 가도를 달리면서 촬영지인 영월군 청령포 일대의 방문객 증가로 인한 혼잡 등 안전한 관람과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 자원봉사자들을 배치, 적극적인 안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.
현장에 배치된 자원봉사자들은 청령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혼선을 겪지 않도록 관람권 구매 절차부터 도선 탑승 위치까지 상세히 안내하는 등 원활한 관람을 돕고 있으며 특히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대기줄 정리 등 혼잡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.
이러한 자원봉사자들의 세심한 지원은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, 영월을 찾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며 쾌적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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